추모관
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추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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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할아버지!! 안녕~~!
안녕 할아버지 잘 지내지죠~? 아들 낳고 처음으로 놀러왔어요 이제100일도 지났으니 따뜻해 지면 또 놀러올게요^^ 그럼 안뇽~ 보고싶네요!!
2025.12.07 -
나현우 증조 할머니,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는 0살 나현우 랍니다. 실제로 뵌적은 없지만 이야기는 전설적으로 들었습니다.ㄷ ㄷ 천국에서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만수무강하세요!! 그리고 저 앞으로 튼튼하게 잘 자랄수 있도록 하늘에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증손자 -나현우 올림-
2025.12.07 -
김예빈 할머니가 떠난지 벌써 5년..
할머니 안녕 오늘도 엄마아빠랑예원이랑 우주랑 언니랑, 창식형부랑, 시윤이랑 다같이 왔어! 할머니를 떠나보낸지 벌써 5년이 되었다니,, 그새 우주도 쑥쑥 커서 내후년에는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해! 너무 보고싶은 우리 할머니, 그곳에서는 편안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 사랑해 할머니.
2025.12.06 -
정해용 아버지 왔다가여
편히 쉬세요
2025.12.06 -
쑥이이모 뽀야
첫눈이 참으로 요란스럽게 왔다. 예쁘단 생각보다는 퇴근무렵이라 많은 사람들이 겪을 불편이 더 먼저 떠오르는 날이네. 이젠 더 미룰수도 없이 확실한 겨울이 왔네. 겨울엔 붕어빵도 먹고, 호떡도 먹고, 국민템 망또 두르고 집에서 뒹구는 즐거움을 누릴때가 왔다. 너도 겨울을 기꺼이 즐겁게 만나길....
2025.12.05 -
이유정 보고싶어요.
할머니, 잘 지내고 계시죠?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여긴 오늘 눈도 내렸구요. 요즘 문득문득 할머니 생각이 날때면 폰에 저장된 사진과 짧은 영상으로 할머니를 추억하곤 해요. 어릴때부터 할머니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함께지낸 시간이 많고, 사랑과 정을 듬뿍 받아서 제 맘속엔 늘 할머니가 계세요. 가끔 꿈에라도 한번씩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많이 사랑해요.
2025.12.03 -
큰누나 겨울이 왔네
겨울에 태어난 내 동생 .. 따뜻하게 보내길 바래
2025.12.03 -
문정숙 엄마
엄마! 정숙이에요. 매일 매일 보고 싶어요 아직도 엄마가 잠시 집을 비운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혹시 미경이는 만났어요? 두분 잘 지내시죠? 항상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랑해요
2025.12.03 -
문정숙 사랑하는 내동생 미경아
오늘도 네가 지내던 그 곳에 다녀왔다. 많이 힘들었을 너를 생각하니 지금도 잠을 이룰 수 없구나. 아마도 지금은 이세상에서의 모든 고통은 잊고 행복한 세상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겠지? 늘 너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한다. 꿈에라도 한번 와 주라! 보고싶다 내동생
2025.12.03 -
김나래 김정수 엄마 아빠 나 결혼한다.
나 결혼한다. 사위가 될 정수랑 함께 다녀갑니다. 나는 좀 더 행복해질 것 같어. 나중에 다시 만나~*
2025.11.30 -
장호진 편안하게 계셔요
우리 큰아버지.. 거기서는 아프지마시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계셔요
2025.11.30 -
정채빈 기억에 남는 할부지
기억에 남는 할부지!!!!!안녕하세요?저 채빈이에요 근데 할아버지가 꿈에 안나오셔서 속상해요!! 이제 가족들이 할아버지 보러 가요!! 그럼 오늘은 나와주시는 거에요!!사랑해요!!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