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추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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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하 완창하는 박수빈 잘되게 도와주세요
어머니 잘 계시죠? 항상 어머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싶어서 찾아뵈러 왔습니다 이번이 3월28일 돈화문국악당에서 박수빈 춘향전 판소리 완창 공연을 합니다. 완벽하게 성황리에 기적적으로 공연이 잘되고 정말로 대한민국의최고의 명창이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항상 편안히 계십시요. 감사합니다. 박진하 김경림드림
2026.03.15 -
김수남 안녕하세요. 아버님.
안녕하세요. 아버님 다시 찾아 뵈었습니다. 하늘에서 평안히 행복하게 잘 계시죠. 이곳 걱정은 하지 마시고 하늘에서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또 찾아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2026.03.15 -
조기상 새로운 사명의 무대에서 맹활약하실 매형을 깊이 기원 드립니다!
광포의 무대느 전우주! 새로운 사명을 멋지게 하시길!!
2026.03.15 -
이루다 할머니 오랜만에 왔어용~
할머니 많이 기다리셨죠? 제가 이제 키도 150이 넘고 루아도 5살이 됐어요 할머니가 다미랑 저희 가족 많이 지켜주시고 제 친구 하율이도 지켜주세요^^ 사랑해요~ 할머니
2026.03.14 -
이연아 사랑하는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저 연아에요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6.03.14 -
최용순 그립습니다.
어머님 ^^~ 잘~지내시나요?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민근이 출산하고 나서 성일아파트에 누워 있는데, 다리도 불편하신데 미역국을 끊여 주신 생각이 납니다. 저 또한 왠일인지 2024년 오른쪽 무릅 후방십자인대 파열 수술 후 2025년 12월 철심 2개를 빼고 계속하여 치료를 하는데 저번주 콜라겐 주사 부작용르로 2~3일을 걷지도 못하고 누워 있었습니다. 가문의 숙명을 전환해야 겠다고 정하고 기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여서인지. 일산에 거주하는 현근이가 저녁에 오나 봅니다. 어머니께 쪼껴다니면서 시집살이를 한 덕분인지, 현근이가 예민합니다. 가장 좋은 방향, 행복한 방향으로 변독위약하여 가문의 숙명을 전환해 가겠습니다. 다음주에 실시하는 3월 15일(일) 1시 창가청년스쿨 참석을 기원합니다. 학회와 사회의 중핵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원드리겠습니다. 어머니 금쪽이 현근 아버지는 벌써 64세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건강합니다. 다음에 함께 올께요. 어머니, 고맙습니다. 우리 가정을 지켜봐 주세요. ^^~
2026.03.11 -
박종민 사랑합니다 할머니 존경하고 감사했습니다
할머니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자주 올게요 할머니 ♡ 아빠 암 낫게 해주세요
2026.03.10 -
박규연 어머니께
어머니 일생을 고생만하시다가 영산으로 떠나신 어머니 사랑합니다.공부도 많이하시고 행복하게 새로운 삶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2026.03.10 -
정봉재 잘 지내지?
니가 떠난지 곧 10년이네. 니가 떠난 이곳에서 10년을 더 살았는데.. 10년간 나는 잘 살았는지 잘 모르겠네.. 너에겐 그토록 소중한 시간이었을텐데 말이야 조만간 한번 보러 갈께.. 그래도 난 가끔 너생각이 난다.. 징글징글하게 10년이 지나도 니가 그립다..
2026.03.09 -
홍석철 어머니 사랑합니다.
살아계실때 사랑합니다를 많이 못불러봤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라도 불러봅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2026.03.08 -
막내딸 360일~
엄마 시간 참 빠르다. 작년 오늘 신랑이랑 엄마보러 병원 갔었는데... 벌써 기일이 다가오네~ 3월인데 꽃샘추위로 엄청 춥네~ 아빠는 오른쪽 치아가 많이 안 좋아 임플란트 4개 치료해야되서 요즘 매일 치과에 다니셔~ 추워도 매일 치과에 가니 하루가 더 빠르실듯^^ 다들 힘든데 저번달 엄마의 공덕으로 우리 삼형제 감사감사♡♡ 항상 우리 마음속에 계신 울엄마♡♡♡ 사랑하고 고맙고 감사해용♡♡♡ 스마일~~~
2026.03.08 -
유현승 할아버지 양산 현승이 다녀갑니다
너무 오랫동안 못 찾아뵈서 죄송합니다. 저희 와이프, 아들, 딸 함께 다녀갑니다. 최대한 자주 찾아뵐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