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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인
    故 최응규 안치단 찾기
  • 추모인
    최용순
  • 제목
    그립습니다.
  • 내용

    어머님 ^^~
    잘~지내시나요?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민근이 출산하고 나서 성일아파트에 누워 있는데, 다리도 불편하신데 미역국을 끊여 주신 생각이 납니다.
    저 또한 왠일인지 2024년 오른쪽 무릅 후방십자인대 파열 수술 후 2025년 12월 철심 2개를 빼고 계속하여 치료를
    하는데 저번주 콜라겐 주사 부작용르로 2~3일을 걷지도 못하고 누워 있었습니다.
    가문의 숙명을 전환해야 겠다고 정하고 기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여서인지. 일산에 거주하는 현근이가 저녁에 오나 봅니다.
    어머니께 쪼껴다니면서 시집살이를 한 덕분인지, 현근이가 예민합니다.
    가장 좋은 방향, 행복한 방향으로 변독위약하여 가문의 숙명을 전환해 가겠습니다.

    다음주에 실시하는 3월 15일(일) 1시 창가청년스쿨 참석을 기원합니다.
    학회와 사회의 중핵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원드리겠습니다.

    어머니 금쪽이 현근 아버지는 벌써 64세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건강합니다.
    다음에 함께 올께요.
    어머니, 고맙습니다. 우리 가정을 지켜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