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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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동안 못 찾아뵈서 죄송합니다. 저희 와이프, 아들, 딸 함께 다녀갑니다. 최대한 자주 찾아뵐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