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추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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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사랑해요
정말 많이 보고싶다. 곧 만나요! 사랑해!😍
2026.09.22 -
울 아빠의 큰딸 사랑하는 울 아빠
아빠!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은 다들 사는게 바쁘다보니 처음처럼 자주 뵈러가지 못한것같아 항상 죄송한 마음이 크네요 아빠 기일인 7월에 뵙고 이번 추석때 아빠 만나러 갈려고해요 그동안 행복하게 잘 지내시다 그때 뵈어요~ 가까이서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울 가족들은 마음과 가슴속엔 언제나 아빠를 기억하고 함께하고 있으니 자주 못 만나더라도 넘 섭섭하게 생각지 마시고 좋은 곳에서 울 가족들 지켜보며 함께 해주세요 항상 울 아빠여서 장녀인 저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아주 마니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흔하고 흔한 말이고 따뜻한 말인 사랑한다는 이 말을 하는게 왜 곁에 잇을때 마니 해드리지 못햇는지 지금은 아쉬움과 후회가 더 마니 남네요 입으로 자주 해드리지 못해도 항상 아빠를 사랑하고 잇다는거 말 안해도 아시고 계실거라 믿어요 이곳 가족들도 매일매일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잇으니 넘 걱정 마시고 아빠도 이제 힘든 가장의 자리 내려놓으시고 항상 해피하게 건강하게 복덕에 넘치는 최고의 인생으로 계시길 늘 기원할게요 사랑해요 나의아빠 김연복씨♡♡♡
2026.09.22 -
딸 아빠
사랑해 💚 💚 💚 💚
2026.08.26 -
김미강 아빠
아빠 잘 지내고 있지??? 지금 광선유포하고 있겠네~ 나도 열심히 신심할테니 지지않는 마음이 들게 도와줘~~ 아빠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해
2026.08.26 -
전수연 아빠...
아빠... 잘지내고 있제? 날씨가 날씨가 너무 너무 더워 더워도 너무 더워!!! 다들 고생 좀 하고 있다. 아빠는 어찌 잘 지내나? 내 8월 15일에 아빠 보러 갔었는데 알고있제? 엄마가 아빠 좋아하는 빵이랑 커피 사가지고 같이 갔다 아빠 엄마 다리 부러진 거 괜찮아 졌는데 대상포진 왔다. 엄마 좀 봐 두가 엄마 많이 아팠다 지금도 밤에 잠을 몇 일째 아파서 잠을 몬 자고 있다. 아빠가 좀 엄마 안 아프게 해도 엄마 아빠 병원에 있을때 고생 했잖아 좀 봐 두가... 아라쩨 .. 9월에 추석이 온다 아빠 첫 기일도 온다 벌써 1년이 되어가네 시간은 잘 간다... 첫 기일 전에 아빠한테 먼저 가께 그때 까지 잘지내고 또 한번 말한다리 엄마 쫌 바두가~~ 아빠 항상 느끼고 있제 내가 아빠 엄청 그리워 하고 사랑한다 사랑해
2026.08.19 -
민희 정현아.
정현아. 가끔 너를 생각한다. 다정다감했던 마음씨가 주변을 웃게 만들던 네 성격이 크고 생기넘치던 네 눈동자가 그 안에 약간의 슬픔 같은 것이 있었던 네가 생각난다.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연락을 할까 말까 하다가 친구를 통해 축하한다는 전언만 했던 게 후회스럽고 미안하다. 그렇게 너가 가고 네가 잘 살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바보같은 내가 덩그러니 남았다. 한 해가 지났지만 너는 그대로겠지. 젊은 너를 두고 가야 하는 삶이 서글프다. 너에게 나는 어떤 기억일까 궁금하다. 좋은 친구이긴 했을까. 좋은 기억이긴 했을까. 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웠어. 나에게, 우리에게 잘해줘서 고마웠어. 착한 정현아. 아프지 말고 잘 지내. 내게 김정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는 것 이 세상에 김정현이라는 좋은 사람이 있었다는 것 잊지 않고 살게.
2026.08.19 -
전수연 아빠..
아빠 .. 더워 더워 너무 더워 오마 나 너무 더 바~~~~~ 저번 주 아빠 보러 갔었는데 아빠 알고 있제? 완전 여름이야.. 여름 하면 아빠의 비빔국수 인디 참네 먹고 싶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보고 싶네 아빠~~ 괜찮아 지겠지 오늘 일도 많고 문득 아빠가 생각 나서 와봤어 국수도 생각나고 이 여름이 가기전에 아빠한테 또 갈께 그때는 시원하거 사가지고 갈께 보고싶고 안고 싶고 손도 만지고 싶다 사랑해 아빠.. 잘지내고 있어
2026.07.22 -
셋째딸 언제나 보고싶다...울아부지🤍
아빠~ 잘지내고 계시죠? 너무 오랜만이다. 그죠? 딸보다 이쁜 첫째손녀가 간간이 할부지한테 편지쓰고 가니 좋으시죠~^^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아버지는 나무그늘아래 시원한 바람 맞으며 꽃구경도 하느라 바쁘시죠?ㅋㅋ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해요. 여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아버지 웃는 모습 보고싶다..ㅜㅜ 딸램 꿈에 한번만이라도 웃으며 찾아와주면 안될까? 문득문득 아버지 생각에 아직도 먹먹해지는 셋째딸 힘나게.... 사랑해~ 아버지♡
2026.07.10 -
전수연 아빠..
아빠. 큰 딸 왔다 너무 오 랫만에 와서 미안해 그 사이 좀 바쁘게 살았어 저녁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일도 바쁘게 하고 열심히 살고 있었지 이번 주 금요일 천여사 생일 이여 엄마가 또 많이 울겠다 이번에 강원도 가보고 싶다고 해서 엄마랑 같이 강원도 가 어찌 안 바쁘시면 따라오시지요~~~ 성곤씨 요 앞 전까지 엄마가 많이 힘들었어 많이 울고 당분간은 그렇 겠제 아빠가 그 위에서 엄마 많이 안 힘들게 보살펴줘. 나도 이렇게 나 보고 싶은데 엄마는 아빠가 더 많이 보고 싶겠지. 그래도 아빠가 좀 엄마 보살펴줘. 아빠 보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다 손도 잡고 싶고 많이 많이 사랑해 7월에 맛있는 커피 사서 갈게 갈 때 까지 잘 있고 또 올께 사랑해...
2026.06.24 -
박정자 그리운 울언니야~!
언니야! 오늘은 언니가 참 보고싶고 그립고 듣고싶다. 어느새 6월 중순 여기는 푸른빛으로 언니가 걷기좋아할 날입니다. 엊그제 길에서 만난 사람이 언니의 안부를 묻었답니다. 먼길 떠난지 3년이 다되어 가네요. 그언제 어디서 무엇으로 인연이 되어 또 만날수 있기를 그때는 내가 언니에게 받은 마음 손길을 갚을수 있는 인연으로 복운많은 인연으로 만나길 바라며 애달픈 맘을 전해봅니다. 울언니 후생선처성불을 기원드립니다..
2026.06.14 -
첫째손녀 혜주 할부지랑 빠빠이 한지 1년할부징 벌써 1년이나 되었뎅 난 아직 얼마 안된거같은데ㅎㅎ 할부지 보러가고싶어서 운전 면허 따야될거같아😂 손녀 위험한거는 싫어할텐데 글칭?ㅎㅎㅎ 저녁에 할무니한테 가기로했엉😊 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졌오. 그래도 푸르른게 이뿌징? 요즘 손녀 너무 바빠서 힘들어😭 그러니까 나 안 아프고 잘 살수있게 잘 보고있어~ 아! 할부지 막내딸이랑 손녀랑 둘 다 노랑 머리했다? 할부지가 봤으면 웃기다고 했을건데😝 잠시 할부지 생각하다가 또 잘 살아갈게~사랑해❤️
2026.06.06 -
우미란 엄마!
보고싶은 엄마! 벌써 6월이야. 그래도 많이 보고싶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