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추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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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그립고 보고픈 나의 아버지♡
아빠~~잘계시죠? 어제는 설 명절을 맞아 엄마와 동생들 그리고 사위들과 손자 손녀 며느리까지 아빠를 만나고 왓네요 명절이라 개인적으로 추선공양은 못햇지만 합동으로 추선공양을하고 돌아왓어요 새해에 만나고 또 만낫지만 언제나 그립고 보고싶고 함께하고 싶네요 여기 가족들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잘지내고 잇어요 아빠도 그곳에서 울 가족들 지켜보고 계시죠? 자주 만나지 못한다고 넘 섭섭해 하지마세요 비록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항상 울가족들 가슴과 맘속에는 영원히 저의 아빠로 기억하며 함께하며 생활하고 잇으니까요 매번 아빠를 만나러 가는길은 한번도 빠지지않고 비가 내렷엇는데 이번 설에는 날씨가 넘 좋네요 내리는 비를보며 늘 아빠의 갑작스런 이별에 아빠도 가족들도 슬퍼하며 아빠의 눈물이라 생각하며 슬퍼햇엇는데 화창한 날씨를보며 아빠도 가족들도 이제 더이상 슬퍼하지않고 웃으며 함께할수 잇음에 감사한 시간이네요 생각해보면 아빠는 정말 좋은곳에 가서 최고로 행복한 곳에서 잘지내고 계실텐데 울 일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받아들이기가 힘든것 같아요 추웠던 겨울도 어느덧 지나가고 잇네요 낮에는 완전 봄날씨네요 따뜻한 날씨만큼 오늘도 가족들 모두가 아빠와 함께한 시간이 따뜻하고 행복함이 넘쳐나는 시간에 감사해하며 아빠도 설명절 잘보내시고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잘지내시고 4월에 아빠 생신날 다시 만나요~~ 그때까지 잘지내시고 계세요 사랑해요 나의아빠♡♡
2026.02.18 -
서현주 보고싶은친구
현하야~현하야~현하야~ 보고싶다. 계속 니이름만 맴돈다. 가쑤나 뭣이그리 급했어 빨리갔뿟노~애들 키워놓고 많이 보자했던게~이래후회되노 그냥많이 볼껄~왜다들 사는게 바쁘다느 핑계를 미안타~~미소 한번씩 챙겨야하는데 또 핑계를... 보고싶다~현하야~~~~~~~~~~~~~ ㅠㅠ........보고싶다~친구야~~~~~~~~~~
2026.02.17 -
딸 아빠
아빠ᆢ오늘은 아빠없이 맞이하는 첫 설날이야 어제 아빠 만나고와도 집에오니 많이 허전하네 오늘은 엄마 꿈에서라도 한번 나와줘 아빠가 잘지내고 있다고ᆢ
2026.02.17 -
전영애 아빠 사랑합니다
아빠랑 헤어진지도 벌써 25일이 넘었네 우린 이렇게 아빠랑 편안한 대화를 한번도 해본적 없는것 같아 많이 아쉽다 아빠 이제는 편안 마음으로 커피도 마시고 여행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림도 배우고, 대화고 하고 여유로운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곳에서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면 좋겠어 사랑합니다 아빠
2026.02.16 -
허유정 동엽이 아빠랑 어머니와 왔습니다아버님이 가장 사랑하는 아내인 최금여사님~ 어머님과 함께 왔습니다 함께 아버님 추선회향 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잠깐 햇살아래에서 걷기도 하고 차를 마시며 저희도 좋았습니다ㆍ어머님은 언제나 아버님께 미안했던 일들이 많다고 아버님 영정사진에 하소연을 하셨습니다ㆍ어머니 마음 잘 아시지요? 평생 아버님만 뜨겁게 사랑하셨던걸.. 아버님 어머님 걱정하지마시고 편히 계십시오~~ 사랑합니다
2026.02.15 -
전영주 아빠 . 부디 편히 영면 하소서 ..
아빠, 나 영주 .. 아빠 자유로이 아무 걱정없이 잘 댕기고 있어 ~? 아빠 , 아픈동안 우리아빠 자유롭지 못해 내내 맘 쓰였어 ~~부디, 편안~~ 하게 여기 저기 놀러 다녀 ~ 참 고생하셨어요
2026.02.15 -
김병율 오랜만에 손자 왔어요
할아버지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저는 방학이라서 아빠 회사에서 알바 하고 있어요 물론 몸 쓰는 일이고 사람 상대로 하는 일이지만 하다보니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은 거 같고 다 좋은거 같아요 유환이도 저희집 와서 같이 일해요 할아버지가 있으셨으면 정말 좋았겠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제가 알바하는 회사에 항상 자주 오는 제비 한 마리가 있어요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오더라고요 먹을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저는 그 제비가 할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저를 보고싶으셔서 제비가 되어서 저를 보러 오시는거 같아요 저는 준영이처럼 아직 취업고 못하고 꿈도 없지만 할아버지가 저를 이만캄 길러주신게 후회되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설날에 찾아 뵐게요
2026.02.12 -
우미란 보고싶은 엄마
엄마! 잘지내고 있어? 엄마의 빈자리가 참 많이 크다 뭔지 모르게 공허해 엄마의 모든 것들, 모든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때는 몰랐어 그래서 더 그립고 보고싶고 눈물이 나 엄마! 늘 자식들 위해 살아온 엄마 덕분에 모든일에 감사해 하는 엄마 덕분에 무슨일이든 현명한 엄마 덕분에 모든 사람을 소중히 한 엄마 덕분애 그런 엄마 덕분에 우리도 잘 살아가고 있어 벌써 2026년 2월이다 구정이 코 앞으로 다가 왔어 이번주는 좌담회 주간이라 송천집에서 좌담회를 했어 매달 좌담회를 할 수 있어서 감사 해 계속 이어가도록 언니들이랑 노력 할께 엄마의 강인함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닮은 나도 이세상 잘 살아가고 있어 앞으로도 그럴꺼야 엄마도 편히 쉬고 있어 그동안 고생 많았어 엄마 보러 또 갈께 사랑해
2026.02.06 -
딸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문득 아빠가 또 더오릅니다 아빠ᆢ우리 잘 지켜보고 있지 우리가족은 허전하다가도 아빠 말씀처럼 강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 아빠도 잘 보내고 우리가족 잘하나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 아빠
2026.02.05 -
허유정 편히 쉬십시오첫눈이 아버님 가시는 길 편히 가시라고 꽃잎처럼 흩날렸습니다 가족모두 아버님의 큰 사랑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사랑했던 아내였던 어머님 살아계시는동안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시다 아버님 곁으로 가실겁니다 아무걱정마시고 편히 쉬십시오 다음 생은 부잣집 왕자로 건강하게 태어나서 부모님 사랑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살아가시길 깊이 깊이 기원드립니다 우리가족과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요
2026.01.27 -
허유정 고맙습니다아버님 며느리 동엽이엄마 입니다 아버님 평화공원에 모시고 우리가족들은 이제 조금이나마 맘이 편해졌습니다 그동안 아프시고 힘드셨는데 이제 편히 쉬시면서 공기좋은 곳에서 훨훨 날아다니시면서 가고 싶은곳도 마음껏 다니시며 저희들 살아가시는 모습 흐믓하게 지켜봐주세요 항상 감사했습니다
2026.01.26 -
김천순 건강하세요
부모님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