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추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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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녀혜주 할부지 내가 너무 오랜만에 왔지?
요즘 너무너무 바빠서 자주 못 왔엉. 그래도 막내딸내미 성진씨가 왔다갔넹? 아직도 할부지가 너무 보고싶어.. 솔직히 할부지가 없는게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 그래도 내가 슬퍼하는건 울할부지가 싫어할테니 또 열심히 살아갈겡❤️ 날씨가 너무 선선해졌어. 산책좋아하는 울 할부지가 딱 좋아할 날씨 :) 너무 그리워하면 울할부지 마음 불편할테니까 그냥 보고싶은 정도로 할겡~ 할부지의 마지막 모습이 아직 내 머릿속에 있어. 내꿈에 나와서 너무 건강하게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고 가줘서 감사해요ㅎ 일하는 곳에서 내가 가르치고있는 회원님이 밤을 주셨어. 밤을 받으니까 밤까고 호두까던 할부지가 더 생각나더라구 너무 곳곳에 할부지랑 추억이당~ 나의 어린시절 많은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웠어용~ 이제 곧 추워지니까 할무니랑 나랑 우리 가족모두 안아프게 잘 지켜줘용 오늘도 사랑해♥️
2026.10.17 -
병율이
할아버지 할아버지를 떠나보낸지 발써 1년이 지났다는게 아직 실감이 가지 않네요 솔직히 지금도 집에 가면 할아버지 방에 할아부지가 누워계실것만 같고 안마의자에 누워서 주무실거 같은데 이젠 할머니 혼자서 저를 기다리신다는걸 너무 잘 알아버렸어요 할아버지가 비 올 때 아플 때 학교로 저를 데리러 오신 적도 많고 아직도 다녔던 중학교 앞을 지나면 할아버지가 저를 기다리고 계시는 모습이 보여요 그게 현실이였으면 참 좋았을려만 할아버지 첫 제사 지낼 때 막 슬프고 눈물도 나오고 그랬는데 같이 사는 엄마랑 할머니가 할아버지 빈자리가 크셔서 너무 힘들어한다는 걸 알아서 그냥 꾹 참고 있어요 할아버지 보러도 많이 가고 싶은데 그럴 때 마다 제가 우는 모습 보이면 가족들이 더 힘들어 할까봐 못 가겠어요 제가 면허따고 차 타고 혼자라도 할아버지 보러 꼭 갈게요 제 방에 할아버지 사진이 하나도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자주 글 쓰러 올게요 사랑합니다
2026.10.05 -
전수연 아빠..
아빠.. 그제 밥 맛있게 먹어써? 첫 기일날 아빠 사진 놓고 제사 지내는데 너무 현실감이 없어서 가족 모두 많이 울었어. 아빠가 생전에 제사 진행할때 왜 절하고 일어 나라고 콧소리 냈었잖아 그날 제사 지내는데 계속 그소리가 들리는 거야 아빠가 왔나? 앞에 앉아서 밥 먹나? 내옆에 있나? 엄마도 오빠도 나도 은영이도 유림이도 좀 울었어 다들 같은 맘이였을꺼야 보고 싶어서.. 많이 보고 싶어서.. 그리워서... 아빠.. 아빠.. 보고 싶다 10월에 아빠한테 갈께 보고 싶어 사랑해
2026.09.30 -
전수연 아빠~
아빠.... 잘 지내고 있제 아빠 벌써 아빠 떠난지 1년이 되었어 저녁에 이제 아빠 첫 제사 모시러 유림이 데리고 조금 있다가 갈려구 벌써 1년이 되었다 . 시간이 멈추고 안 갈 줄 알았는데 시간이 또 흘러 가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해서 나오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벌써 1년이 되었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갔나 아빠 생각도 많이나고 좀 울컥했네. 아빠 얼마전 에 은영이 꿈에 나와서 아빠 여행 다니고 있다고 아빠 얼굴도 너무 좋고 아빠가 걱정 말라고 했다 던데 정말 아빠가 여행 다니면서 훨훨 날아 다니고 있음 좋겠다 날아 다니다가 우리 집 지나가면 나한테도 들렀다가 가아~ 보고 싶어 많이 보고 싶어 많이 많이 보고 싶어. 지나가다가 나한테 들러.. 아빠 오늘 저녁에 오빠 집에 와서 밥 먹구가 . 엄마랑 올케랑 열심히 준비했어 밥먹구가. 보고 싶다 10월에 애들 데리고 아빠한테 갈께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사랑해. 많이 많이 사랑해 또 오께 .
2026.09.28 -
김수일 어머니사진
2026.09.27 -
큰손녀 할머니께할머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그곳에서 남편,딸,사위를 만나서 정답게 애기하고 계시지요 우리들도 잘 지내고 있어요 그곳에서 우리드를 응원 해주시고 지켜봐주세요 할머님 감사합니다
2026.09.27 -
큰손녀 잘 계시죠벌써 할머니 영추산에 가신지 4년이 넘었네요 그곳에서 할아버지,딸,사위도 만나시고 정답게 애기하고 계시지요 우리들도 여기서 잘 지내고 있어요 그곳에서 우리들을 응원해 주시며 지켜봐 주세요 잘 살아서 그의 보답으로 답을 하겠습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 잘 지내세요
2026.09.27 -
김수잏 아버지
사진
2026.09.27 -
아버지사진
2026.09.27 -
김수일 그리운 아버지
아버지 부르고 부르고 싶었던 아버지 언제나 묵묵히 말없이 우리을지켜주신 아버지 그 보답을 못난 이못난딸 옹서해 주세요 살아계실때 잘 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2026.09.27 -
김수일 사랑하는 엄마
엄마 부르고부르고 또 부르고싶은 엄마 언제나 내곁에계실거같은 엄마 그곳에 아버지 도해 같이계시니 적적하지는 않으시죠 막내딸 이랑 계시지만 언제나 아버지어머니가 그립고 또그립습니다 보고싶어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2026.09.27 -
김수일 내동생
사랑하는 내 동생 추석전에 다녀왔지만 추석 명절에 가족모두 모여서 식사하는데 동생 빈자리가 왠지 더욱더 그리웠어 그곳에서 잘지내고 있겠지 항상 내마음 한곳에 너에 자리가 있어 잊 지않을께 사랑해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