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추모록
-
셋째딸 언제나 보고싶다...울아부지🤍
아빠~ 잘지내고 계시죠? 너무 오랜만이다. 그죠? 딸보다 이쁜 첫째손녀가 간간이 할부지한테 편지쓰고 가니 좋으시죠~^^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아버지는 나무그늘아래 시원한 바람 맞으며 꽃구경도 하느라 바쁘시죠?ㅋㅋ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해요. 여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아버지 웃는 모습 보고싶다..ㅜㅜ 딸램 꿈에 한번만이라도 웃으며 찾아와주면 안될까? 문득문득 아버지 생각에 아직도 먹먹해지는 셋째딸 힘나게.... 사랑해~ 아버지♡
2026.07.10 -
전수연 아빠..
아빠. 큰 딸 왔다 너무 오 랫만에 와서 미안해 그 사이 좀 바쁘게 살았어 저녁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일도 바쁘게 하고 열심히 살고 있었지 이번 주 금요일 천여사 생일 이여 엄마가 또 많이 울겠다 이번에 강원도 가보고 싶다고 해서 엄마랑 같이 강원도 가 어찌 안 바쁘시면 따라오시지요~~~ 성곤씨 요 앞 전까지 엄마가 많이 힘들었어 많이 울고 당분간은 그렇 겠제 아빠가 그 위에서 엄마 많이 안 힘들게 보살펴줘. 나도 이렇게 나 보고 싶은데 엄마는 아빠가 더 많이 보고 싶겠지. 그래도 아빠가 좀 엄마 보살펴줘. 아빠 보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다 손도 잡고 싶고 많이 많이 사랑해 7월에 맛있는 커피 사서 갈게 갈 때 까지 잘 있고 또 올께 사랑해...
2026.06.24 -
박정자 그리운 울언니야~!
언니야! 오늘은 언니가 참 보고싶고 그립고 듣고싶다. 어느새 6월 중순 여기는 푸른빛으로 언니가 걷기좋아할 날입니다. 엊그제 길에서 만난 사람이 언니의 안부를 묻었답니다. 먼길 떠난지 3년이 다되어 가네요. 그언제 어디서 무엇으로 인연이 되어 또 만날수 있기를 그때는 내가 언니에게 받은 마음 손길을 갚을수 있는 인연으로 복운많은 인연으로 만나길 바라며 애달픈 맘을 전해봅니다. 울언니 후생선처성불을 기원드립니다..
2026.06.14 -
첫째손녀 혜주 할부지랑 빠빠이 한지 1년할부징 벌써 1년이나 되었뎅 난 아직 얼마 안된거같은데ㅎㅎ 할부지 보러가고싶어서 운전 면허 따야될거같아😂 손녀 위험한거는 싫어할텐데 글칭?ㅎㅎㅎ 저녁에 할무니한테 가기로했엉😊 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졌오. 그래도 푸르른게 이뿌징? 요즘 손녀 너무 바빠서 힘들어😭 그러니까 나 안 아프고 잘 살수있게 잘 보고있어~ 아! 할부지 막내딸이랑 손녀랑 둘 다 노랑 머리했다? 할부지가 봤으면 웃기다고 했을건데😝 잠시 할부지 생각하다가 또 잘 살아갈게~사랑해❤️
2026.06.06 -
우미란 엄마!
보고싶은 엄마! 벌써 6월이야. 그래도 많이 보고싶다
2026.06.02 -
전수연 아빠..
아빠.. 잘지내고있나? 요즘 너무 바빠서 못왔어? 섭섭한거 아니제? 우리 아빠는 잘지내고 있는지 요즘 통 꿈에도 안나오고 어딜 다니시는지 참말로.. 이제 날씨가 많이 더워 졌다. 여름이면 아빠가 해주건 비빔국수 생각 나는데 .. 그 꿈에 나와서 양념좀 알려줘어.. 아빠가 있을때는 몰랐는데 너무 큰 우리 아빠였네 .. 이리바도 아빠가 있고 저리 바도 아빠가 있었는데 이제는 엄서서 적응이 안된다. 참말로... 보고싶네 아빠.. 보고싶다.. 많이 보고 싶다.. 손도 잡고 싶고.. 안아보고싶고.. 더많이 잡을껄... 더 많이 안아 줄껄.. 또 오께
2026.05.29 -
전금혜 사랑하는 내동생
상호야 편안하니? 누구보다 귀한 너가 고생만하고 얼마나 외로웠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진다 내발등을 찍고싶다 진작에 좀 챙겨볼걸 후회마고 눈물짓는다 미안하다 사랑하는 내동생 상호야 부디 다음생은 행복한가정에서 복운많은삶을 살아가고 건강장수할수있기를 부족한누나는 매일매일 기원하고있다 누구나 다가는길이기에 조금 먼저가서 좋은세상에서 대접받으면서 살기를 기원하께 내일이 49일이라서 찾아볼까한다 내읽보자 사랑하는 내동생 상호야 진작에 이렇게 많이 불러볼걸. ㆍㆍㆍ
2026.05.26 -
엄마딸 진희 미치도록 보고싶다잘지내고 있어? 미치도록 너무 너무 보고싶다 그래서 매일매일 울어 요즘은 우는게 내일인거 같아 너무보고싶어서 울고 그리워서 울고 목소리 듣고싶어서 울고 또 보고싶어서 울고 눈물 마른날이 없어 너무 그립다 이모가 가기전에 엄마 건강하게 내옆에 오래 있게 해주지 이제 세상에 아무도 없어 난 엄마만 있으면 되는데 그게 욕심일까?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또 보고싶고 또 그립다
2026.05.15 -
병율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할아버지 병율이 입니다 요즘 알바를 다시 하고 있어요 할아버지 병원에 계실 때 알바 했었는데 그 때 금 사서 보여드린다고 약속 했는데 못 지켜서 죄송해요 매달 엄마랑 할머니는 할아버지 보러 가는데 저는 못 가서 죄송해요 솔직하게 말하면 아직 할아버지 너무 보고 싶어서 못 잊었어요 할아버지 앞에서 웃는 모습 보여드려야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드려야하는데 할아버지 보러가는게 너무 두려워요 요즘 꿈에도 안 나타나시고 서운합니다 ㅜㅜ 알바 끝나면 11시 넘는데 그 때 집 현관 앞에서 담배 태우시던 할아버지 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한참을 머물다가 들어가는거 같아요 할아버지랑 어릴 때 바둑 장기 두던 그런 생각도 자주 나고 요즘따라 더 생각이 나는거 같아요 정말 보고싶습니다 제가 다음달에 꼭 금 사서 보여 드릴게요 자주 찾아뵐게요
2026.05.11 -
딸 아빠 보고싶어
살아생전 어버이날 제대로 해 드리지 못 했네~ 절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셔서 고마워~ 요즘 여성부총회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어버이날 찾아뵙지도 못하고 미안해~~ 41년전 아빠가 울 식구들한테 물려줬던 "남묘호렌게쿄" 덕분에 잘 살고 있고 아빠의 든든한 유산인 신심을 물려줘서 고마워~~ 아빠가 행복의 비밀번호를 알려주셔서 매일매일 지속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된다~~ 아빠 생신때 케이크랑 카페라떼 준비해서 갈께~~ 김덕실님~ 고맙고 사랑해~~😍😍😍
2026.05.11 -
막내사위 사랑하는 아버님
아버님 오랜만에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시끌벅적 하겠네요 가족들은 내일 찾아간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참석못해 죄송합니다 몇일전에 어머님께서 발목 인대를 다쳐 고생중이십니다 아버님이 안계셔서 말씀은 안하시지만 어머님께서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더욱 힘드셨을걸로 생각합니다 내일 가족들 만나시면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저는 다음주에 쉬는날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버님^^ 많이많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네요
2026.05.08 -
손진희 내사랑
아직도 나는 엄마가 여기에 있다는게 실감이 안나 집에 있을거 같고 문자하면 답장할거같고 엄마 목소리듣고 싶고 엄마냄새 맡고싶고 모든게 그립다 나 두고 어디 안간다고 항상 내옆에 있는다고 해놓고 폐렴 정도는 이기지 딸옆에 있어야 한다고 나 두고 갈수 없다고 엄마없으면 나는 구박 덩어리 라고 엄마 반찬없으면 밥도 못먹는다고 폐럼까지거 비키라고 하면서 욕하고 이기지 엄마성질이면 반드시 이길수 있는데 나는 엄마가 너무보고싶고 그립고 또 그립네 매일이 눈물이네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어서 너무 사랑해 보고싶다 엄마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