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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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지내 있어 나는 매일 엄마가 보고싶다 내생명 반내놓으면 엄마 다시 살려 주겠다고 하면 나는 그럴 자신도 있는데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내 엄마 그립다 보고싶다 내가 암이라는 애기만 안했도 그렇게 충격을 안받았을건데 너무 미안해 한 없이 착하고 한 없이 어리석고 한 없이 마음 여리고 고생만 한 엄마 너무너무 미안해 나 때문에 일찍 돌아 가신거 같아서 내가 손이 불이 나도록 빌어야 했었는데 정말미안해 너무너무 미안해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그립다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