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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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9제라서 가족들 모두 너를 보러 왔는데.. 아빠가 많이 우시네.. 엄마도 누나들도 하루하루 지나면 지날수록 너가 더 보고 싶다.. 아빠 엄마 지켜줘.. 누나들도 열심히 살면서 너랑한 약속 꼭 지킬게.. 서현이 남우도 너가 많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 고맙고 고마워.. 내동생이라서.. 또올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