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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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나는 근무 끝나고 가는길에 또 문득 누나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적어. 누나는 잘지내고 있으려나? 하루에도 몇번이나 가슴이 먹먹하고 무기력하고 그러네 누나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고 아깝고 아쉬워 누나도 마찬가지겠지? 다시 한번만 만나서 누나랑 얘기하고 장난치고 그렇게 지내고 싶다 보고싶어 누나야 아프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