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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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빈자리가 너무 와닿기에 언니 떠나보내고 너무미워 다시 보조싶지 않아서 버티다 오늘 비가 너무오네 너무보고싶어 좋아하는 경현이랑 가고있어 거기선 아프지 않고 제목만 부르고 있겠지 남은자들은 잘 지내고 있어 아프기만 하고 그모습을 너무 기억이 생생한데 마지막 언니 고마워 그한마디가 잊혀지지않아 언니 보고싶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