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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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정숙이에요. 매일 매일 보고 싶어요 아직도 엄마가 잠시 집을 비운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혹시 미경이는 만났어요? 두분 잘 지내시죠? 항상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