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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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 지내고 있제 아빠 벌써 아빠 떠난지 1년이 되었어 저녁에 이제 아빠 첫 제사 모시러 유림이 데리고 조금 있다가 갈려구 벌써 1년이 되었다 . 시간이 멈추고 안 갈 줄 알았는데 시간이 또 흘러 가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해서 나오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벌써 1년이 되었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갔나 아빠 생각도 많이나고 좀 울컥했네. 아빠 얼마전 에 은영이 꿈에 나와서 아빠 여행 다니고 있다고 아빠 얼굴도 너무 좋고 아빠가 걱정 말라고 했다 던데 정말 아빠가 여행 다니면서 훨훨 날아 다니고 있음 좋겠다 날아 다니다가 우리 집 지나가면 나한테도 들렀다가 가아~ 보고 싶어 많이 보고 싶어 많이 많이 보고 싶어. 지나가다가 나한테 들러.. 아빠 오늘 저녁에 오빠 집에 와서 밥 먹구가 . 엄마랑 올케랑 열심히 준비했어 밥먹구가. 보고 싶다 10월에 애들 데리고 아빠한테 갈께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사랑해. 많이 많이 사랑해 또 오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