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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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지내고 있제? 날씨가 날씨가 너무 너무 더워 더워도 너무 더워!!! 다들 고생 좀 하고 있다. 아빠는 어찌 잘 지내나? 내 8월 15일에 아빠 보러 갔었는데 알고있제? 엄마가 아빠 좋아하는 빵이랑 커피 사가지고 같이 갔다 아빠 엄마 다리 부러진 거 괜찮아 졌는데 대상포진 왔다. 엄마 좀 봐 두가 엄마 많이 아팠다 지금도 밤에 잠을 몇 일째 아파서 잠을 몬 자고 있다. 아빠가 좀 엄마 안 아프게 해도 엄마 아빠 병원에 있을때 고생 했잖아 좀 봐 두가... 아라쩨 .. 9월에 추석이 온다 아빠 첫 기일도 온다 벌써 1년이 되어가네 시간은 잘 간다... 첫 기일 전에 아빠한테 먼저 가께 그때 까지 잘지내고 또 한번 말한다리 엄마 쫌 바두가~~ 아빠 항상 느끼고 있제 내가 아빠 엄청 그리워 하고 사랑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