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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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지내고있나? 요즘 너무 바빠서 못왔어? 섭섭한거 아니제? 우리 아빠는 잘지내고 있는지 요즘 통 꿈에도 안나오고 어딜 다니시는지 참말로.. 이제 날씨가 많이 더워 졌다. 여름이면 아빠가 해주건 비빔국수 생각 나는데 .. 그 꿈에 나와서 양념좀 알려줘어.. 아빠가 있을때는 몰랐는데 너무 큰 우리 아빠였네 .. 이리바도 아빠가 있고 저리 바도 아빠가 있었는데 이제는 엄서서 적응이 안된다. 참말로... 보고싶네 아빠.. 보고싶다.. 많이 보고 싶다.. 손도 잡고 싶고.. 안아보고싶고.. 더많이 잡을껄... 더 많이 안아 줄껄.. 또 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