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故人)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감사하고 미안한 추모의 마음, 평화공원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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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나는 엄마가 여기에 있다는게 실감이 안나 집에 있을거 같고 문자하면 답장할거같고 엄마 목소리듣고 싶고 엄마냄새 맡고싶고 모든게 그립다 나 두고 어디 안간다고 항상 내옆에 있는다고 해놓고 폐렴 정도는 이기지 딸옆에 있어야 한다고 나 두고 갈수 없다고 엄마없으면 나는 구박 덩어리 라고 엄마 반찬없으면 밥도 못먹는다고 폐럼까지거 비키라고 하면서 욕하고 이기지 엄마성질이면 반드시 이길수 있는데 나는 엄마가 너무보고싶고 그립고 또 그립네 매일이 눈물이네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어서 너무 사랑해 보고싶다 엄마